어떤 연예기사를 보고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3&aid=0002428969

 

 

익히 알려진 사건입니다만. 사실 내용자체는 별내용아닙니다만.

이재진씨 사건이 있었을때도 이런 생각은 안들었는데, 오늘 이 기사를 보니 괜히 "이제 한 시대가 가는건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강성훈씨 보컬만 기억나는 노래 하나 띄웁니다.

 

    • 내 추억은 아름다운데 현실은 참 쓸쓸하네요. 4년이라니.. 에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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