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PPL 수주가 안됐으면 저랬을까 싶기도 한데, 이 드라마 제작사가 좀 문제가 있었죠. <스타일> 제작할 때는 당시 몇 년전부터 준비 중이던 유사 드라마 기획안 표절 논란이 있었고, <천일의 약속>을 제작할 때는 김수현 작가에게 케이블/해외 판권 관련 수익을 분배해주지 않아서 고소를 당했죠. (김 작가는 지상파 방송분만 계약했다고 합니다) 이후에 합의를 했는지 후속기사는 보이지 않고... 이건 여담입니다만 <천일의 약속> 김래원, 수애 고액 출연료 논란이 일었을때 이니셜 기사에서 '물정 몰라서 휘둘린 제작사'로도 등장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