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하차했어요

안녕히계세요.

 

 

[오마이뉴스] 티아라 은정, SBS <다섯손가락> 결국 하차

 

 

 

티아라 은정(본명 함은정, 25)이 SBS 주말드라마 <다섯손가락>에서 하차했다.

은정은 <다섯손가락>에서 피아노를 사랑하는 홍다미 역을 맡았다. 한 제작 관계자에 따르면 은정은 최근 이 드라마의 하차를 결정했다. 제작진은 갑자기 생긴 은정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20대 초반 여자 배우 몇 명을 물색하고 있다.

은정은 앞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에서도 하차한 바 있다. 당시 MBC 측은 "이미 하차 시기를 논의하고 있었는데 노동조합의 파업 때문에 미뤄진 것 뿐"이라면서 지난 7월 불거진 티아라 사태와의 연관성을 일축한 바 있다.  (기사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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舊티아라 멤버들은 이제 인터넷 쇼핑몰이나 해야 되겠어요.

아님 떡집이나.

 

 

    • 아런 결정은 좀 놀라운데요. 드라마 속 비중도 크고, 티아라 중에 연기경력도 제일 많은데...버틸 수 있는 상황 아니었나 싶군요
    • 셋중에 은정이라는 점이 좀 놀랍네요. 소연은 의지로 재촬영 중이라는 기사가 떴던데.....
    • 일단은 쉬는 게 좋을 거에요. 티아라 멤버들을 위해서라도. 지금 계속 활동하는 건 사자우리에 맨몸으로 저 친구들을 던져놓는 것과 마찬가지죠. 저 기획사 사장은 어찌 생겨먹은 인사인지...
    • 제작발표회까지 나오는 의지를 보여놓고, 이제 와 하차라니.. 흐음.
    • 다른 멤버들은 1회부터 출연하기 때문에 이미 촬영해놓은 분량이 있을 수 있는데 이 드라마의 경우는 초반엔 아역배우가 출연해서 여유가 있었나봐요.
    • 이 글 제목과 첨언에서도 알 수 있듯이 사람들 반응이 워낙 폭력적이라 놀랍지만은 않은 결정인 듯합니다. 기획사 대표의 행적으로 봤을 때, 결과적으로 레사님 말씀처럼 더 나은 결정이 될지는 알기 어렵지만요.
    • 폭력적인지는 모르겠고 일말의 애정 없이 현상을 짚어서 표현하기는 했습니다.
      기획사 사장에게나 반성없는 멤버들에게나, 과한 표현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 일말의 애정 없이 현상을 짚어서 비아냥과 조롱을 얹은 가십성 발언은 폭력적이라고 생각해서 쓴 댓글입니다.

        트위터 글에 대해서는 얼마 전 멤버가 인터뷰에서 모두 반성하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압니다.
        • 더불어 그들의 반성이 적절하거나 충분한 지와는 별개로, 집단적인 비아냥과 조롱에 동참하는 게 옳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 요즘 계속 SBS를 재평가 하게 되는군요;
    • 대타로 거론되는 연기자가 진세연이라고 하네요.
      요즘 정말 잘 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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