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영화 추천해주세요~


치열한 현실 속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의 이야기. 


그렇게 밖에 살아갈 수 없는 현실, 


그 안에서 고군분투하는 주인공의 이야기. 



예를 들면, 


<똥파리> <윈터스본> <송곳니> <로제타> 


제대로 설명했는지는 모르겠어요 ㅠㅠ 



저는 이해를 못하겠지만, 가까운 동생이 이런 영화들을 보면서 


의욕을 되찾고 힘을 얻곤 하더라고요. 


물론 저도 좋아하는 영화들이긴 합니다만. 



그래서 몇개 더 추천해주려고 해요. 어떤 느낌의 영화들인지는 


감이 잡히는데 더 생각나는 것들이 없네요 ㅠㅠ 



도움 부탁드립니다 ! 

    • 인형의 집으로 오세요
    • 로제타 하니 다르덴 형제 영화는 다 해당되겠네요.
    • 현재 극장에 걸려 있는 〈시스터〉도 그런 영화입니다.
    • 분노의 포도가 있군요
    • 이창동감독 영화가 그렇죠.
    • 헤드윅 생각나네요.
    • 세일즈맨의 죽음, 하나비, 시티 라이트, 초록 물고기
    • 드라마긴한데 '식스 핏 언더 (Six feet under)' 추천해요.
      별명이 안티 프로작인데, 초 우울할때 더 우울한 이 작품보면 오히려 힘이 나더라는..
    • 로제타하면 전 무쉐뜨가 늘 세트로 떠올라요. 음 근데 결말이 이 상황에서 도움이 안될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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