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격]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 폰타님에게 고함

아아아아주 오래전에 기획했던



그거 있잖아요.


봄에 날 풀리면 한다던 그거.

커플 엮어버리겠다는 의지가 담긴 그거.


이제 곧 가을인데 슬슬 재개하시는건 어떤가요?



기대 많이 했었단 말이긔...
    • 폰타님은 사라졌어요.
    • 폰타님이 누구래요? (잊지 않았습니다. 만 아직 더워요.. 흐유 그리고 그건 엮어준다능 의미가 아니었습니다. 그 와중에 눈 맞는 사람들은 굳이 말리지 않음, 에 가까웠죠. 이인님 잘못 이해하셨네요 ㅎ~)
      • 아.. 목적은 그게 아니었지만... 아무튼 저도 스탭을 할 의향이 있었었어서...
    • 할까말까 하다가 덧붙여요.기왕 닉네임 바꾸셨는데 이전 닉네임으로 글을 올리시는 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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