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영화 수배해봅니다.


1. 89년~95년 사이 쯤에 TV에서 본 영화입니다.

    방학이었고 낮에 방영했던 것 같습니다.

주말의 명화는 아니었던 기억이에요.

2. 구니스와 마르셀의 여름을 합친 느낌이랄까요?

  여름이 나오고 방학이 나오고 전원이 나오고 모험이 나옵니다.

3. 앨리라는 이름을 가진 여자 주인공이 나옵니다. 금발이었던 것 같아요.

4. 영혼모티프가 등장했던 것 같습니다. 세상을 떠난 인물이 있고 그를 둘러싼 수수께끼,, 혹은 모험...


제 마음을 무척 두근거리게 했던 영화였고

마지막 장면에서 그 앨리가 집의 계단 앞에서 등장? 클로즈업? 되던 장면이 잊혀지지를 않는데요

찾고싶어서 애썼지만 한번도 비슷한 영화를 찾지 못했어요.


도와주셔서 찾게 되면 제 인생의 은인이십니다.



    • 여자애는 유령, 주인공은 남자 소년, 소녀의 죽음에 감춰진 보물, 디즈니 제작/ 이 정도가 아닐까요
      • 디즈니 영화일 수 있을 것 같아요.

    • 이런 영화?

      앨리 앤 쥴스 (a.k.a. 로케트가의 유령)
      • 앨리의 머리는 금발이기는 한데 단발머리였던 것 같고요,
        나이도 좀더 들었어요. 10대 중반이랄까...
    • ????????내가 아는 것 하고는 다른데 줄거리는 비슷하네??????
    • 아닌가 보네요 ㅎ
      저도 정답이 궁금하긴 한데 퇴근시간이라...

      인생의 영화, 꼭 찾으시길! ㅋ
    • 로케트가의 유령 마지막 씬도 유령이었던 앨리와 똑같은 실제 소녀가 이사와서 계단에 앉아있는 클로즈업으로 끝나는데..^^;
      듀게에서 이 영화 찾는 분도 여럿 본 듯..
      로케트가의 유령 살포시 추천해 봅니다.
    • 숲속의 눈동자..

      근데 여기서는 주인공 동생 이름이 앨리네요. 디즈니 영화이고 줄거리는 비슷해 보입니다. 듀나님이 리뷰하신 자료도 있구요.
    • 로케트가의 유령에 대한 글을 몇개 찾아보는데 맞는 것 같기도 하고요,
      숲속의 눈동자도 그러네요.
      좀더 찾아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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