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를 씻겨보니

 

 

 

여우로 밝혀졌습니다.

 

 

관련기사

 

http://boom.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821050003

 

 

 

 

 

 

    • 듣보잡인줄 알았는데 상향조정된 전설템이라니!
    • 닥터슬럼프 / 너무 적절해서 공감을 아니할 수가 없네요^^;;
    • 아래 살벌한 기사들을 보고 잡친 기분을 한큐에 날려주는 귀염둥이구나 ㅜ.ㅜ
    • 개과 동물들은 진짜 귀여워요
    • 아이고 저런...어쩌다 진흙이 덕지덕지.ㅠㅠ;;;; 아무튼 귀엽네요..
    • 이거 언제껀데ㅋㅋ 개나 소나 기자하는게 아니라 봇이 하는것 같군요.
    • 씻기는 사람이 야생동물 단체 직원같은데 여우인 줄 알았을 듯 하네요.

      그리고 전세계에서 여우가 멸종위기(사실상 멸종)인 나라는 우리 나라 뿐이죠.
      • 좀 큰 야생동물들은 거의 없죠. 맨날 일본인들이 호랑이 다잡았다고 분통 터뜨리던데 애초에 그냥 냅뒀었도 야생동물을 진작에 다 사라졌을겁니다. 지금 고라니들이 도로 지나가다가 치어 죽는게 다 반사죠. 그렇게 동물도로 만들어 달라고 십수년째 떠드는데도 바뀌지 않네요.
        • 그렇다해도 많이 줄어들었을지언정 지금처럼 싹 사라질 지경은 아니었을 것이라고 그러던데요. 결정적인 이유는 쥐 박멸운동 때의 무식하게 쥐잡던 방법들 때문에 먹이사슬이 끊어져 버린 것이 직접적 원인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여우의 경우는 여기에 더해 일제시대부터 60년대까지 계속되던 털가죽을 얻기 위한 여우밀렵 때문에 더 그렇기도 하고요. 너구리와 대비되죠.

          동물도로 만든 곳도 여러곳 있는데...위치가 잘못된 곳도 많다네요. -,.-;
    • 나 누구우~개?ㅋㅋㅋ 아유 귀여워요.
    • 만져보고싶다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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