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 토니스콧이 아니면 태어나지 않았을영화 - Days of Thunder
.jpg)

탑건 이후 4년뒤 데이토나 전미 박스카레이싱인 나스카를 영화에 담아내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토니의 키워드는 스피드 라고 생각합니다.
그의 영화는 1983년 헝거 데뷔이후 1990년대말까지와 2000년 이후의 영화로 양자로 나눌수 있습니다.
탑건의 센세이션은 가히 말로 못할정도였죠. 탑건이라는 영화는 스토리 몰라서 보러가는 영화가 아닙니다.
토니스캇 감독만의 스피드한 스타일을 체험하기 위해서 가는거죠. 그 스타일을 말로 표현하기가 힘듭니다.
왜냐면 듣고(ost) 보고(빠른 편집) 느끼는(닭살돋는) 영화이기에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