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하드3 슈퍼액션에서 방영중인데

오랜만에 봐요
재미지네요 등장인물이 많은데 단역과 조역들도 모두 개성있고
유머가 넘치네요 땀흘리며 뛰어다니는 맥클레인형사와 옆에서 백인들은 어쩌구 하면서 불평해대는 제우스도 재미있구요
최근 다이하드의 맥클레인형사는 너무 심각해진거 같에요
2000년대 들어서 주구장창 액션영화만 찍어서 그런지 요즘 부르스 윌리스는 어깨에 힘이 많이 들어간것 같에요 옛날 블루문특급의 모습이 유쾌한 모습도 보이는 것 같아서 좋네요
다이하드 다음편에는 존 맥티어넌이 다시 와주었으면 좋겠지만
감독이 정해졌죠
개인적으로는 다이하드>다이하드3>다이하드2>다이하드4입니다 인제 1부 끝났네요
    • 스맛폰인데 오타가 좀 있네요
    • 2편에서 하도 사람죽이는게 지겨웠던지 폭탄테러하는 주제에 나는 살인자가 아니라 군인이다라고 말하는 제레미 아이언스가 기억이 납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2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