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n - 에미넴

    • 오랜만에 들으니 좋군요+_+에미넴
    • 처음 느낀 건데, 랩은 짤막한 음악극같은 거네요... 곡이 있고 스토리가 있고 연출 된 무대 위에서 한 사람이 그 곡의 스토리를 연기하며 보여주는 거군요...
      강렬해요 정말 잘 봤어요
    • 어제 비 맞으면서 스탠딩으로 이 곡 듣는데 정말 좋더군요.
      Without Me는 안해줬지만 I need a Doctor~ 후 바로 닥터 드레가 나온 센스로 퉁 치기로 했어요.
    • 전 이노래 들으면 왜케 눈물나는지 모르겠어요...ㅠㅠ
    • 정말 명곡입니다. 언제 들어도 가슴이 찡해요.

      아내나 여자친구를 학대하다가 살해하거나 아무튼 저런 식으로 제 인생이나 남의 인생이나 제대로 밟아버리는 인간쓰레기들 얘기를 신문 사회면에서 가끔 접할때마다 한 편으로 궁금했었죠. 대체 어떤 정신구조를 가지면 세상을 이렇게 살다 가나 싶었는데;;
      그런 인생의 한 단면을 보여준다고나 할까...

      10 여년이 지난 지금 들어도 멋져요. 명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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