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몇몇 얘기

지금 회사에서 왔습니다

몇몇 얘기가 있는거 같아 올려요

 

1.토니 스콧옹이 돌아가셨죠

그렇게 좋아하는 작품은 없지만

그래도 기본 이상은 하는 감독이었죠

 

원인은 모르지만 언제나 자살 소식은 슬퍼요

자살 말고 험난한 현실을 극복할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2.탑건 주제가를 올립니다

오스카도 받았었죠

저때는 참 젊은 영화 였는데

지금보니 엄청 촌스러워 보이네요

탐크루즈는 참 젋지만 ^^

 

 

 

3.선동열 감독이 상당히 욕먹는군요

저도 기아 팬이고 지금 현실이

매우 슬프지만 아직도 이감독을 믿어봐요

 

지금 나오는 여러 문제는

조범현 시대부터 꾸준히 나오는 문제였지요

 

더군다나 올해 첫해임을 감안하면

좀더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물론 더이상 발전이 없다면 포기해야겠지요

 

 

4.심이영이라는 분이 검색어에 올랐기에

누군가 했더니 넝쿨당 장군이 엄마군요

 

뭐 볼때마다 머리스타일과는 다르게

상당한 미인이란건 알고 있었어요

 

헉 근데 두여자의 그분인건 정말 몰랐네요

전 그작품을 봤단 말입니다 ^^

 

5.6월달 가뭄 얘기가 무색하게

8월에 참 비가 많이 오네요

영상을 보니 완전 우리나라를 매번

관통하던데 진짜 이놈의 날씨 종잡을수가 없어요

 

6.9월1일 인셉션을 ocn에서 해주는군요

참 인셉션 보면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대단하다고 느꼈어요

 

이분도 언젠가 오스카를 받았으면 하는데

그게 언젤까요 아직은 블록버스터가 좋은가 봅니다 ^^

 

7.마지막으로 가요 뭘 올려볼까 생각하다가

이게 생각 났어요 참 90년대 많이 듣던 음악이죠

아시는분 계실려나 ^^

 

 

 

    • 3. 조범현감독이 필요 이상으로 까였고 거기에 대한 반작용으로 선감독이 까이는 측면이 있다고 봐요~
      • 그렇군요 참 기대치라는게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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