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최윤영 절도 사건, 이런 기사도 있군요

    • 솔직히 모든 기사를 믿지는 않지만, 이 글을 쓰신 분이 김대오 기자님 이시군요. 한 때 연예가 중계(?) 등에 자주 나오시더니.. 왜 오마이스타 까지 가셨는지..

      하여튼, 진실 여부를 떠나서, 요새는 표면적인 글이나 결과만을 놓고 함부로 옳고 그름을 재단하기에는 너무 어려운 거 같네요..
    • 이 기사 사실이라면 이거야말로 충격인데요
    • 이 내용이 왜 엄마여서 그런거라는 결론이 나는지 이해가 안가요; 아이를 도마위에 올리고 싶지 않다는것도 아이가 절도를 한것도 아닌데왜?
    • 아니 애가 뭘 훔쳤다는 것도 아니고/ 결론이 이상하군요.
    • 애를 방패막이 삼아 빠져나가려는 모양새처럼 보일까봐 그런것 같은데요.
      해명을 하려면 아이가 가방에 지갑을 넣었다는 얘기를 해야 하니까요.

      한데 그런 내용과 별개로 딱히 설득력은 없는 내용이네요.
      지인의 지갑이 가방에 들어있는걸 보고 그 돈을 자기 계좌에 넣는 경우가 흔하지는 않죠..
      • 뭐 원주인에게 급한 일 있으니 먼저 쓰겠다고 얘기를 했다잖아요. 정확한 내막은 아무도 모르겠지만.
    • http://starin.edaily.co.kr/news/NewsRead.edy?SCD=EA31&newsid=01102086599628960&DCD=A10102
      다른 기사에는
      [최윤영은 한 차례 검찰 조사 당시 지갑을 계획적으로 훔친 게 아니라 우연히 피해자의 지갑 속 돈을 보고 훗날 갚을 생각으로 쓴 것이라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나오는데요
      위 기사처럼 지인이 수표 사용하라고 허가해준 게 맞으면 점유이탈물 횡령죄가 성립이 안되어야하는데 이상하네요
    • 우리 애가 내 가방에 그사람 지갑을 넣었다.이 한 마디 말이 하기가 싫은 엄마 마음인거죠
      전 이해됩니다
    • 최윤영 대단한 포스가 있네요 산은 산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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