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름다운 그대에게

1. 설리야 ♡

 

2. 오글토글 지수가 한 회만에 급상승했습니다!!! 대사도 이상하고 연기도 이상해요!!!!!

 

3. 뭐 기숙사보면서 말도 안 되는 고등학교라고 생각했지만 체육대회 끝나고 연회는 정말 할 말이 없네요.ㅋㅋㅋㅋㅋ

 

4. 그 무대에서 노래 부른 가수들은 그 광희인가 하는 멤버가 있는 제국의 아이들 인가요? 멤버가 출연한다고 다른 멤버들까지 고생이 많네요.

제국의 아이들 대신에 샤이니를! 하고 외쳤습니다. 함수도 좋고요. ㅎㅎ

 

5. 김지원이 체조요정이었군요. 이거 원래 기획 들어갈 때부터 있었던 설정이었겠지만 볼연기 하는 거 보고 있으니 손연재 선수 생각 나더군요.

근데 솔직히 김지원 몸매가 체조선수의 몸매는 아니지 않습니까;;; 화면이라서 그렇겠지만 절대 말랐다는 생각이 안 나는 통통한 상하체를 가지고 있던데...

하지만 선물상자에서 다리 들어올릴 때는 유연해서 깜짝 놀랐네요. 대역일까요?

 

6. 근데 알콜 알레르기가 있다고 해도, 처음 보는 사람한테 키스하는 주사가 있다니 어린 것이 술을 잘못 배웠어요. -_-;

 

7. 이현우 이 친구 귀엽네요. 헤어스타일도 보다보니 귀여워요. 연기도 귀엽고요. 적도의 남자를 봐야하나 고민하게 만들어요.

 

8. (2)의 이유로 다음 주 부터 봐야하나 말아야하나, 단 2회만에 이렇게 고민에 휩싸일 줄을 몰랐어요. 아....움짤이나 봐야하나;;

 

 

    • 2. 연회장면에선 제국의 아이들이 아니라 EXO입니다~ SM 제작 드라마라고 자기 회사 신인 출연시키고 티 팍팍내네요 허허..



      오늘 아그대 보고 손발눈코입 모두 실종... 하아..
      • 생각해보니 어이없는게 남고생들이 남자아이돌그룹 노래에 그토록 흥겹게 환호성 친다는 설정이라니ㅎㅎ 차라리 태티서가 나왔으면 모를까..
    • 2. 저는 오히려 어제보다 덜 오그라들었던 것 같은데... 사랑의 힘으로 극복하고 있는 걸까요? (민호야.. 누나가 많이 사랑한다. ㅠ_ㅠ)
      4. SM의 신인 엑소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 노래가 딱 SMP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 5. 그래도 전체적으로 왓츠업때보단 날씬해진거 같아요. 체조선수의 몸은 절대 아니지만;
      6. 원작에선 알러지가 아니라 술마시면 아무한테나 키스(랄까 뽀뽀)해대는 습관이 있어서 술을 입에 안 대는 캐릭터로 나와요.
    • 2. 오늘은 정말 편집도 이상하고 결정적으로 파티장면이 정말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요. -ㅁ-
      4. 아...저는 밑에도 썼지만 광희가 너무 신나하길래 같은 그룹인줄 알았어요.
      노래는 솔직히 파티 장면의 어이없음에 넋이 나가서 제대로 들리지 않았고요. ㅋㅋㅋ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