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동이...

    • 신민아 저 광고는 본 기억이 없는데.
    • 아 정말 보기 싫다 하지만............
    • 39회밖에 안 되었나.
    • 아 효주양 이쁘네요 중전마마도 이쁘고 이쁜데 이쁜데...........
    • 실수, 1694년이겠군요.
    • 근데 영조 탄생일은 1694년인데요 뭐 이런걸 따질만한 작품은 아니지만
    • 좀 안 맞아요. 첫 왕자가 죽고 그 다음에 영조가 태어나야 하는데. 그것하고 인현왕후 복위 시기와도 어긋나고.
    • 근데 이제 한 몇회 남은거죠 11월즘 끝나니 한 30회 남은건가요 헐
    • 왕자 옹알이는 애드립이겠죠 아니 근데 남의 애를 보고 뭐 저리 좋아하는지..........
    • 다행히 다민양 계속 나오는군요 ^^ 아 정치의 비정함이군요
    • 저주 장면도 나오는군요.
    • 혼자 드라마 찍는 옥정양.
    • 아무리 생각해도 이 이야기는 클라이맥스를 잡기 어려워요. 숙빈 최씨가 주인공인 경우 더욱 그렇죠.
    • 하여간 궁에 들어가니 마마님 비중이 커졌어요.
    • 이소연 목소리 정말 음산하네요.
    • 근데 진짜로 장희빈이 살아있는 이 시기에 중전마마랑 동이랑 저렇게 친했을까요 제가 알기론 아닌거 같은데
    • 클라이맥스는 벌써 지난거 아닌가요 이작품 최고 클라이맥스는 궁녀 동이가 후궁이 되는거잖아요
      솔직히 앞으로 할 얘기는 그냥 저냥 왕 얘기가 다일거 같은데요 옥정양 죽는것도 그렇게 크게 다루지는 않을거 같구요
    • 저 삿갓 쓴 남자는 뭔가요.
    • 아직은 숙원이고, 숙빈이 되려면 멀었고, 저 시기엔 완전히 중전마마의 사람이 아니었나요.
    • 아 제가 잠깐 착각을 했네요 ^^ 갑자기 작품이 이상해보여요 좀 노골적으로 보이네요.........
    • 근데 확실히 효주양 저복장이 더 잘어울려 보여요 아 또 한동안 시끄럽겠군요
    • 생뚱맞은 살인사건.
    • 근데 왜 이 게시물엔 성형외과 광고들만 걸리죠.
    • 연장 방송의 후유증일수도 있겠네요 와 근데 생각해보니 벌써 40회네요 근데 정말 뭐 했는지 기억이 하나도 안나요
      그냥 계속 투덜거렸는데 그것도 왜그랬는지도 모르겠고 갑자기 한 20회 정도가 텅빈 느낌이에요
    • 정말 이 드라마에서 시트콤 연기를 하지 않는 사람은 한 줌 정도.
    • 오래간만에 두 탕 뛰는 유정양.
    • 근데 최철호씨 죽는 장면이 있었나요 기억이 안나는건지 없는건지.............
    • 사연 많은 악당이군요.
    • 최철호는 유배 갔죠.
    • 제가 오랜만에 봐서 이런가요.
      왜 이렇게 재미 없나요. -.-;;
    • 원래 그냥 재미가 없는 거예요.
    • 어느순간부터 좀 심하게 질질 끌기 시작하죠
      전 솔직히 중전마마 떠날때부터 재미가 없었어요..........
    • 지금도 느린데, 더 질질 끌 거라니...
    • 얼렁뚱땅 밝혀진 암호의 비밀.
    • 푸하하 사극도 여름 휴가를...........
    • 전 이제 이 작품을 틀어놓고 다른 일을 하는 시기에 이르렀습니다 이러다 구미호를 같이 볼거 같네요 흑
    • 저는 계속 그랬어요. 이번 원고에서 한 열 문단 정도를 동이 방송 중에 썼죠.
    • 아... 저도 이제 그만보고 싶어요. 이 드라마는 저번편으로 끝났나봐요. 다운받아 보기 기운 빠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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