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치즈인더트랩> 2부 59화 양면(2)

    • 정설 합방의 날이 다가오고있습니다. 속옷도둑은 이것을 위함인가...ㅋㅋㅋㅋ
    • 성은이 배신 스멜이 다행히도 싱겁게 끝났네요. 그래도 설이가 학원에서 애꿎은 일 안당해서 얼마나 다행인지. 영어 학원은 그렇게 쫑 났군요. 휴.
    • 성은이 사건은 홍설의 누그러진 예민성을 다시 폭발시키려는 장치같습니다. 다시 예민성 부활한 홍설은 3부에서 대활약할듯. 백인호 왼손 사건도 추리해야하고 유정의 캐릭터도 파고들어야하니까요.
    • 오늘밤은 혼자있기가 무셔워용~
    • 설이는 유정이 오해받는 심경을 이해할 듯ㅋㅋㅋ 김상철이 헛소문 퍼뜨리는 것 보면 아주 괘씸해요. 유정이 여러 여자 건드리고다닌다고? 뭐샤?
    • 그나저나 유정 어법이 참 좋으네요. "사귈까?" "여기있을까?" "-까" 어투는 강요느낌도 안들고 제안삘에 의견을 물어보는 예의바름이 느껴져요.
    • "완전 빡...열받는다구요." 유정 앞에서 말조심하는 홍설양 되시겠습니다.ㅋㅋㅋㅋ
    • 설이는 아무리 여러가지로 정신없었다 해도 저 동네에서 잘도 사네요. 과연 뭐라 대답할지!
    • 그래도 홍설이 유정에게 넋두리하려고 불러낼 정도로 level up했답니다, 녀러분!ㅠㅠ 장하다, 설아.
    • 근데 유정은 열받은 홍설한테 위로의 말 한마디 안하네요? 홍설은 정신없어서 못알아차린 모양이지만.
      • 진정해. 라니..ㅎㅎ설아...ㅠ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