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골을 치골이라고 잘못 이야기 하곤 하쟎아요...

방송에서도 버젓이 치골이라고 하곤 하던데..

원래 뜻을 생각하면서 보면 완전 음란방송이에요.. ㅋㅋㅋ

어쨌거나..

그런데 그 부위를 전에는 그냥 골반이라고 하지 않았던가요...

언제부터 왜 거기를 치골이라고 하기 시작했는지 모르겠어요..

차라리 그냥 골반이라고 해도 될것을..

골반바지 라는 말도 있는 것을 보면 다들 골반이라고 했었던 것은 맞는 것 같은데..

    • 치골이라는 말이 주는 어감때문인 거 같아요
    • 그게 원래 장골인지도 몰랐어서 검색하고 왔는데요, 텍스트 설명만으론 이해가 딸리는 한계가 ㅠㅠ
      장골설명에 제5요추(腰椎), 천골, 좌골(坐骨), 치골(恥骨)과 함께 골반을 형성한다는 글이 있네요.
    • http://ko.wikipedia.org/wiki/%EC%97%89%EB%8D%A9%EB%BC%88 위키참조하세요
    • http://ko.wikipedia.org/wiki/%EA%B3%A8%EB%B0%98
      이쪽이 더 알아보기 쉬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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