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기저기가 물에 잠겼다는 이야기가 들리네요.

사당역, 신사교 근처가 잠기고 금천구청역 일대 열차선로도 위험하다네요.

이 시점에서 궁금한것이..

1. 늦은 오후부터 빗줄기가 더 거세진다는데 앞으로 얼마나 더 수해피해가 심할지
2. 서울시장은 이번에도 까일 것잉가
3. 과연 4대강은 이번 위기를 버텨낼 것인가?

아무튼 녹조문제는 완전해결되겠군요.
    • 강남 워터파크는-_ - 올해도 개장이네요.
      박원순 시장님과 서울시 트위터가 이곳저곳 침수된 곳을 실시간으로 알리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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