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밤에 떠나시는 여행이시라면 전라선 기차 타고서 종착역 여수까지 가신후 돌산 향일암 일출 보시는 전형적인 그러나 많은 분들께 권해드릴만한 코스가 있는데 벌써 가보신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엑스포라는 큰 행사 뒤끝이라서 별로 붐비지도 않고 한적한 중소도시의 정취를 맛보시기에 그만이실것 같네요.여수 가까이에 있는 순천만이나 선암사와도 연계하기가 쉽구요 이틀 시간동안 충분히 여유있게 이동할수 있는 동선이라고 생각해요.(아 글고 여수도 시내버스 환승이 되요, 30분 한도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