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가을이 왔나봐요 차타고 오는데 낙엽이 도로위를 흩어지고 있더군요

좋더라고요

 

센치져서 비지엠도 깔아주면서 노래에 빠져 왔는데

 

올가을은 빨리 오는건가 싶기도하고

 

날씨가 흐리고 바람이 많이 불어서 그런가봐요

 

가을필나서 좋더라고요

 

 

 

 

    • 저도 그생각.미친듯이 정말 사람을 구워죽일듯이 덥더니 또 싸늘하고.굵고 짧은 여름
    • 8월 10일을 넘기는 불볕더위는 여태 한 번도 경험 못 했어요.
      겨울 가는 것보다 여름 가는 게 더 정확하더군요. 겨울을 싫어해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