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타일 오피셜리믹스(?) '오빤 딱 내스타일' feat. 현아

현아 피쳐링으로 발빠르게 이런걸 내놓았는데 저는 완전 별로네요.

뭔 믹싱이 이렇게 막 가는지...

 

근데 전 원곡도 영 별로였어요. 싸이를 완전 원래 안좋아해서..

하지만 이 버전은 그것보다 한 25%는 더 안좋아진 듯 하군요.

 

제 취향은 LMFAO의 Party Rock Anthem은 꽤 좋았고 Sexy and I Know It은 그냥 그랬어요.

그리고 강남스탈은 별로였지만 이전에 박명수랑 지디랑 한 바람났어는 무지 좋아했죠.

싸이 노래는 유일하게 좀 들었던 게 옛날에 성인식 비트위에 랩한 신고식 같은 노래 정도...

 

 

모 이리 횡설수설..ㅋㅋ

 

    • 현아 목소리가... 굉장히 별로네요 으으
    • 음... 정말 못들어주겠네요. -_- 옵. 옵옵옵..

      강남스타일이 왜 떴는지 당사자는 잘 모르는 모양이에요;
    • 현아 너무 좋아해서 어떻게든 실드 쳐주고 싶었는데 그냥 포기 했습니다.
    • 아... 할말을 잃었슴다
    • 아...꼭 이렇게 해야 했나...싶네요. 현아 목소리 어쩔 ㅜㅜ
    • .........현아 노래 시키면 안 되겠네요... 음소거 하고 보면 괜찮은데...
    • 사무실에서 비뚤어져 막 노는 와중에 전 재미있게 봤습니다. 드레스 입고 나오는 거 예쁘고요. 전 그런데 목소리보다 오리지널의 그 웃긴 "강남스타일"이 "오빠"로 협소해진 게 쫌 별로네요.
    • 이렇게 따분할수가...
    • 음을 좀만 높여 부르면 ...안될까요. 뭔가 한없이 꺼져들어가는 기분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아 목소리는 핫이슈때부터 이미 포기하고 있었다고 생각했지만ㅋㅋㅋㅋㅋㅋ아놔 대체 뭘보고 얘더러 랩 잘 한다고 하는 건지ㅋㅋㅋㅋㅋㅋㅋㅋ
    • 변조한 게 아니라 원래 목소리가 저래요? 왜 인도 팝 가수같지;
    • 트러블메이커땐 참 괜찮았는데..
      http://www.youtube.com/watch?v=s-zRAQmKUkI&feature=player_detailpage
    • 아오...첫부분부터 얼굴이 화끈하게 달아오르는군요. 손발이 오그라든다고 해야하나...
      원래 계획된 MV인지, 인기에 편승해 급조된 계획인지는 모르겠지만 영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오리지널을 갉아먹지나 않았으면-_-.
    • 총체적난국이네요.ㅎ 목소리는 거의 쌩톤에 남자노래에 맞추다보니 키도 안맞고 목욕탕 리버브 작렬
      싸이가 쎈 톤이라 현아도 쫄깃하게 해줘야 어울릴거 같은데 숭늉처럼 밍숭밍숭하게 해놨어요. 현아도 글치만 이건 믹싱이 넘 수상한데요 ㅋ
    • 와쥐의 현아 물먹이기인가요. 이게 머죠.
      "삐까~~~츄~~~~" 개인기로 추천.
    • 현아 목소리 노래 부를 때 말고는 참 예쁘던데..
    • 음...;
      현아 목소리도 목소리지만 이것보단 더 많이 어우러지도록 할 방법이 있었을 텐데. 별 고민 없이 급조한 것 같아요. '강남 스타일'이 롱런하는 분위기에 이런 이벤트로 기름을 붇고 싶었던 것 같은데... 퀄리티가 아쉽습니다;
    • 현아는 아예 발성연습같은걸 안 하나봐요.
    • 뮤직은 별로고 비디오는 그냥 그렇네요
    • 현아 목소리는 포미닛에서 랩할 때도 이상했어요. ㅠ
    • 대단하네요 조회수 19000에 댓글이 그만큼 11000
      모르겠는데 누구나 다 별로다 그랬군요 다 싸이팬이 돼버려서.
      깡남스타일이 아니라 딱 내 스타일이군요.
    • 이건 뭐, 소리를 끄고 보지 않으면 노래가 나오는 순간 충동적으로 영상을 꺼버리게 되는...
    • 그러게요. YG가 포미닛에 앙심을 품고 물 먹이려고...?
    • 믹싱을 발로 한 탓 아닌가요? 트러블메이커 같은거 들어보면 현아목소리 괜찮던데요
      • 제 생각엔 이게 정직한 것이고 트러블메이커가 믹싱을 신의 손으로 한.. 케이스인 것 같아요.
    • 여기저기서 악플 엄청나네요. 진짜 별로긴 한가봐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0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7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5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