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레이첼 맥아담스와 오웬 윌슨
우디 앨런의 <미드나잇 인 파리> 촬영 중 입니다.
<키 크고 어두운 인간 만난다>의 나오미 왓츠랑 헤어가 비슷해 보이네요.
감독이 저런 머리 좋아하는 듯.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