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추억놀이 하고왔어요 ㅋㅋㅋ



이름하여 뽑기 ㅋㅋ


초딩때 해보고 안해봤는데, 의외로 엄청 쉬웠어요


어릴때는 왜 이렇게 실패했는지... 알고보니 침바르는게 생명입니다


내기 걸고 하면 더 재미있어요 눈빛이 달라짐 ㅋㅋㅋ


    • ...남자친구랑 하신 거죠? 흥 ㅠㅠㅠㅠㅠ
    • 뽑기도 뽑기지만 설탕 덩어리일 뿐인데 참 맛나게 먹었던 추억이 있네요^^
    • 네 옛날이나 지금이나 뽑기 맛은 똑같네요 ㅋㅋㅋ
      • 설마요 예전에 비해 설탕의 정제 기술도 발전했고 성분도 미미하게 변했으니 뽑기 맛도 당연히 달라....라고 구분한다면 당신은 대장금.
    • 저는 '제비뽑기'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설탕과자 만들어먹는 거 말씀하셨구나! ㅋㅋㅋㅋㅋ 아 침을 한 번 발라주고 뽑아야 운이 잘 따라준다고 이해하고 있었네요 ㅋㅋㅋ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