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티비를 잘보지 않고 봐도 가족이 거실에 켜놓은 티비를 다른 일 보면서 소리만 듣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얼마전부터 귀에 들어와서 챙겨?보게된 광고가 있어요. 소리가 들리면 일단 화면쪽으로 시선을 돌리게 되는거죠.
모델이 등장하는 광고는 아니고
"우리집의 에너지~ 체이체이체인지!!" 요렇게 시작하다가 '태양열~바람~지열~어쩌고"하는 대사의 씨엠쏭을 패기 넘치게 부르는건데
영상에선 해변에서 북치면서 지나가는 캐릭터들이 보이구요,,
전 이게 왤케 귀엽죠?ㅋㅋㅋ
알고보니 대우건설 광고였는데 딱히 아파트 이름이나 이런걸 내건 것은 없으니까 기업이미지 광고인가 본데, 기업이미지 광고라는게 좋은 이미지 심어주려는 목적이까 꽤 괜찮은게 많이 나오는 편인데
건설사 광고에서 저런 귀여운 캐릭터에 패기 넘치는 노래라니 왜이렇게 웃긴지 모르겠어요.
갤3 광고가 뭐지... 전 요즘 sk텔레콤을 비롯해서 개럭시 나이키 그외의 각종 스마트폰과 카메라 등등의 광고를 잘 구분하지 못해요. 세련되게 잘 뽑았다는 느낌적인 느낌(!!요거 써보고 싶어서)은 있는데 막상 스타일은 대체적으로 대동소이 한듯해서. 뭐 자세히 보지 않은 탓이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