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진 마지막회...

...정말 손발이 오그라드는 줄 알았습니다. 네.

(죽 안 보다 봐서 더 그랬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설정 꼬아둔 거 마무리하기 급급했구나 싶기도 하고...

보다가 가장 궁금했던 건요...


제가 의학쪽을 잘 모르긴 하지만

재세동기 가동할때 맨살에 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왜 옷 위에다 자꾸...

옷 위에다 할 거면 젤은 왜 바르지?

아무리 여배우 보호 차원이라지만(?) 

나름 메디컬 드라마 아니었던가..

차라리 카메라 앵글을 바꾸면 되는 문제 아닌가요?

..이상하다........


    • 마지막회니까 쿨하게 촬영하고 넘어간 것 같네요...;
    • 한류배우들 빵빵 나오길래 이소연 좀 잘될줄 알았는데...드라마가 폭망
    • 텔레비전에서 자주 봐서 안타까운 배우가 이소연, 윤세아에요.

      둘다 요상한 배역만 줄이어 맡아서 소비, 마모되는 느낌? 특히 윤세아는 혈의누에서 눈물이 그렁그렁했던 비극적 느낌이 남아있는데 계속 히스테리한 모습을 연기하는걸보니 측은하기까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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