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성 이분 대단하네요

http://sports.news.naver.com/london2012/newsRead.nhn?oid=028&aid=0002153130

 

정말 우리나라 대표 체육회장이라는분이

이런 생각으로 꽉 차 있다는게 참 그렇네요

 

지금 지도자가 가장 선호할만한 사고를 갖고 있어요

자기 잘못은 없고 다 남탓이고

남 잘못을 철저히 조사해야하고

 

한국대표라는 분이

한국 네티즌 싫어하고 일본 네티즌 좋아하는 ^^

 

 

뭐 저랑 다른 사고로 위 글을 보신분도 계시겠지요

그냥 저의 생각입니다 이해해주세요 ^^

    • 신아람이 영어를 알아듣지 못해 기회를 놓쳤다
      신아람이 영어를 알아듣지 못해 기회를 놓쳤다
      신아람이 영어를 알아듣지 못해 기회를 놓쳤다
    • 어휴 드럽고 치사해서 박종우선수가 메달 박탈당하면 내가 하나 만들어주려구요
    • 사실 발언 자체는 제 생각과 크게 틀리진 않은데 대한체육회 회장이라는 사람 입장에서 나올 발언은 아닌듯.

      주위에서 그런 비판이 쏟아질때 겸허히 받아들이겠다던지 인정하고 조심하겠다던지 하는 얘기가 나와야 할 포지션인거 같은데 나서서 '내가 그렇게 하지 말라고 했는데~ ' '내가 중재해서 그정도인거지~' 이런 류의 발언을 보니 참....못났어요.
    • 저는 틀린 말은 없는 것 같아요. 저라도 체육회의 수장이라면 3,4위전 출전을 종용했을 것 같아요. 어려운 판단이었겠죠. 왜냐면 현실적으로 심판판정은 굳어져 버렸고. 출전을 하지 않으면 나머지 남아있는 다른 한국선수들의 경기에 몰수패가 선언될 수 있는 상황이었거든요. 그렇게 되면 아마 2중으로 체육회는 더 욕을 먹었을 겁니다. 한국네티즌들이 문제가 많은 건 사실이죠. 펜싱 독일선수는 무슨 죄입니까? 나찌라는 얘기를 페이스북에 써놓고 융단공격을 해버렸으니. "신상털기"가 아주 자연스럽고 정당한 문화가 되어버렸고 아무리 억울하다고 해도 그런 것은 국제적으로 좋은 눈총은 받기 어렵죠.
    • 기사만 놓고 본다면 박용성이 크게 잘못한것은 없는것 같은데요? 우리야 억울한것은 맞지만 규정과 절차가 있는데 그걸 모두다 무시하면 불이익을 받는다는 걸 알고 행동할 위치에 있는 사람이니까요. 다만 말을 참 세련되지 못하게 하네요. 쯧
    • 같은 말을 해도 하는 사람의 인품에 따라 그 느낌이 달라지는데 이분은 참 주위에 적들이 많으실듯
    • 세부적인데서 이게 최선이냐고 물을 점은 있는데, 그냥 덮어놓고 욕할 내용은 아닌 것 같네요. 오히려 저는 의외로 실무적인 부분에 대해 생각은 하고 있구나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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