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들이 이번 런던 올림픽 태권도 국가대표에게 바랬던 경기

 

 

 

현재 68킬로 이하급에서 세계 최강인 터키의 타제굴 이라는 선수 입니다.

 

이선수 때문에 이대훈 선수가 무리하게 감량하여 체급을 바꿨다 라는 말도 있습니다.

 

태권도 점수 체계가 무조건 클린히트가 중시되고 어그레시브 포인트가 없는 이상 비슷한 실력에서는 들어오는 공격을 받아치는것이 상당히 유리할 수가 있는데

 

엄청 나게 공격적인 경기 운영이 특징이네요.

 

태권도 경기에 대해 실전성 최악. 혼자 넘어지며 맥 끊기. 한대 차고 도망.  발펜싱. 등등 조롱하는 말들도 많지만 

 

이 타제굴 선수의 스피드랑 콤비네이션은 정말 멋있네요.   

    • 와 멋지네요. 태권도는 잘 모릅니다만. 저런 경기가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게 룰을 좀 더 고친다면 퇴출 걱정은 접어둬도 되겠네요.
      • 예 그렇죠. 사실 종합격투기인 UFC는 공격적인 경기운영을 하는 선수에게 상당한 점수를 주고 있습니다.(어그레시브 포인트)

        여태껏 올림픽 아마 복싱도 현재의 태권도 처럼 히트 했을 경우 점수를 주는 룰 이였는데 이번에 인파이터 스타일(붙어서 싸우는 스타일)의 박진감 있는 경기를 위해

        상대방이 가드를 한다고 하더라도 그 위에 연타를 날리면 점수를 주는 식으로 룰을 개정했다고 합니다.
    • 철권의 화랑같은 플레이네요.
      공격적인 것도 멋지지만, 토너먼트에서 저런 공격적인 플레이를 받쳐줄 수 있는 체력도 참 대단하네요.
      • 예 화랑 생각 나더라구요 ㅎㅎ

        발차기 넣다가 상대방이 상체를 숙이니 내려차기로 콤비네이션 바꾸는 장면은 화랑보다 멋진듯
    • 정말 격투 게임을 현실에서 하고 있네요. 대단합니다.
    • 저정도는 안되더라도 이번 올림픽의 태권도경기는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
      점수차등제와 비디오판정의 효과를 톡톡히 봤는데요.
      특히 오늘 한 경기에서는 4점차로 지고있던 선수가 상대방의 머리를 연속으로 두번 쳐서
      한번에 6점 득점해서 역전승 거뒀네요.
      대단한 경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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