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관련 커뮤니티는 어디가 있을까요? (vaio)

문서작업/액셀+인터넷 사용 목적으로 노트북을 찾고 있는데 마침 CJ홈쇼핑에서 소니 바이오 E시리즈 노트북을 판매하네요. 모델명으로 검색해봤는데 다 CJ에서 구입했단 얘기 뿐 사용 후기 같은데 다양하지가 않네요. 이쪽으로는 문외한인지라 디카는 slr포럼처럼 노트북 사용기나 분석기 같은 커뮤니티가 있을까요? 묻어가는 질문으로 혹시 소니 노트북은 어떤지 어떤 말씀이라도 감사드립니다. 해당 모델은 SVE15112FKW 인데 세부 스팩 내용은 저에겐 외계어일 뿐이네요. 여지껏 대부분 데스크탑만 써봤구요 들고다닐 일은 별로 없지만 째려보던 맥북에어보다 훨씬 무거운게 걸리네요. ㅎㅎ
    • 노트북은 노트포럼 등이 있고 왠만한 유저 커뮤니티는 네이버(안 되면 다음) 뒤져보면 제조사별로 하나씩은 다 있습니다. 그리고 소니도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왠만한 제조사들은 온라인 판매용 모델이 따로 있기도 하니(외관은 비슷한데 부품을 약간 떨어지는 걸 쓴다든지) 모델명 끝자리까지 정확하게 입력해서 알아보세요.
    • 바이오 VPCSB16FK 쓰고 있습니다. 2011년 초에 나온 모델이구요. 찾아보니 내부 스펙은 제가 사용하는 모델이랑 비슷한거 같네요.
      저도 딱 문서작업+인터넷사용목적으로 쓰고 가끔 포토샵 돌리는 정도인데 무리 없이 잘 돌아가고 괜찮더라구요. 외부적으로 말하면 솔직히 내구성면에서
      약간 조마조마 한데(살짝만 내려놔도 모니터화면이 흔들흔들 한다던가ㅠㅠ) 물건 험하게 쓰는 제가 아직까지 잘 쓰고 다니는거 보면;;
      문제는 무게인듯... 제건 배터리 어댑터까지 합해서 1.85kg정도인데 꽤 가벼운 축에 속함에도 들고다니다보면 어깨가 빠질지경입니다; 저도 많이 들고다닐일은
      없지만 그래도 혹여나 들고다닐일이 생기면 다른 짐은 거진 포기해야할정도로; 정말로 집에 두고 데스크탑처럼 쓰실 계획이 아니시라면 2kg 넘어가는건 좀 힘든거 같아요. 만약 무게를 고려한다면 15인치 이상은 무리고 13인치까지 해결을 보셔야 할거 같구요...
    • http://www.notegear.com/
      여기 리뷰가 정말 상세해요. 저도 지난주에 노트북 샀는데 며칠 고민하고 여기 리뷰들 보고 힘들게 결정했어요. 무슨 노트북이 그리 많은지... 무게가 걸리시면 울트라북 라인으로...
    • 노트기어 리뷰가 정말 좋습니다.
      기업에서 제공받는 물건으로 리뷰하는지라, 조금은 덜 까는 느낌은 있습니다만, 할 말은 다 하는 편이고요.
      무게가 걱정된다면 도시바 노트북이 있습니다. 그런데 AS가 정말 안 좋아요.
      오죽하면 또씨*이라고 부를까요.

      http://www.11st.co.kr/product/SellerProductDetail.tmall?method=getSellerProductDetail&prdNo=332426181&service_id=pcdn
    • 네이버에 꽤 오래된 바이오 카페 있습니다. 바이오 FZ-15L 쓰고 있는데 아직도 쓰는데 크게 불편 없어요.
      만 5년 전에 산 노트북인데 심지어 디아블로3도 잘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래픽 옵션 최저라는게 함정이지만 그래도 돌아가는게 어디!)
      휴대용으로 쓰실거면 단 1g이라도 가벼운 걸로 하시는게 좋을거에요.
      바이오 노트북 다른건 몰라도 액정 하나는 정말 마음에 드네요. 나중에 TV 바꿀때 소니껄로 할까 생각중이에요.
    • 모두 감사드립니다. 간밤에 글 올리고 주문 -> 검색, 검색, 검색 -> 오전 주문 취소를 거쳐 아직도 월급도둑질하며 검색중입니다. 후기 & 좋은 사이트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대신 지금 더 큰 노트북의 바다에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네요. 어차피 집에서 쓸거 막 아이맥까지 헤엄쳐갔다가 돌아왔습니다. 조만간 번민이 끝나길 바라며- 감사합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