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ds Are All Right 9월 2일 <에브리바디 올라잇>이란 제목으로 개봉, 국내 포스터


빛나는 캐스팅!

    • 태그라인들이 난리도 아니지만 :-) 빨리 개봉하니까 정말 좋아요.
    • 마크 러팔로가 <셔터 아일랜드>와 <이터널 선샤인>으로 표현되나요. 저에게는 <유캔카운트온미>와 <인더컷>인데!
    • 배우의 대표작은 흥행순으로 표시되는법이니깐요.
    • 사람들이 아는 작품을 써야죠. <인 트리트먼트>의 미아 바시코브스카라고 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집니다.

      마크 러팔로와 줄리안 무어의 키스!
    • 저에겐 그렇다는 얘기였고요,
      으 털보와 키스 싫지만 이 사람이라면 얘기가 다르겠..ㅜ
    • 빛나는 캐스팅 맞네요! bugsy에서 아네트 배닝을 보고 반한지 정말 엊그제 같은데... 아아. 가는 세월 부여잡을 수도 없고. 그녀를 지금도 스크린에서 볼 수 있다는 게 참 좋네요.
    • 저는 러브 어페어의 아네트 베닝이 참 좋았어요. 콜럼비아 픽쳐스의 횃불 든 여자를 그렇게 깡마른 55사이즈로 바꿔버린 장본인이래도, 그녀라면 괜찮아 했던 기억이 나네요.
    • '황당무계'한 그들의 관계가 밝혀진다!ㅋㅋ 너무 좋아요, 이렇게 빨리 개봉할 줄 몰랐는데.

      엄마 안아주고 가~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