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쇄적인 작은 사회를 다룬 영화에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팀 버튼의 '가위손'입니다.

 

아주 어렸을때는 아무 생각없이 봤었는데, 중3때 다시 이 영화를 보니까 마을 사람들이 가위손을 대하는 태도가 화나더군요.

 

영화가 끝나고 나니 동심을 파괴당한 느낌이었습니다 -_-

 

'가위손'처럼 폐쇄적이고 고립된 작은 규모의 사회를 다룬 영화들이 꽤 많이 있을것 같습니다.

 

    • 라스 폰 트리에의 도그빌은 거리가 좀 있을까요?
    • 저는 우선 빌리지가 생각 나네요
    • 저도 도그빌 쓰려고 로그인했더니...^^;
    • 해리슨 포드가 나온 위트니스.
    •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빌리지
    • 박해일 나온 공포영화요. 제목이 기억안나요.^^;
      • 극락도 살인사건

        대신 검색해 드립니다
    • 플레전트빌이 바로 생각났어요. 제가 좋아하는 영화라. ^^
    • 존부어만의 서바이벌게임이나 샘 페킨파의 어둠의 표적이나.. 그러고보니 소위 폭력미학?이라는 괴이한 이름으로 불리는 고전들 상당수가 작은사회를 다루고있네요.
    • 인구수 436
      스텝포드 와이프
    • 씨네마천국.

      지중해.
    • 애니메이션 무한의 리바이어스(영화는 아님.)
      • 이거 정말 재밌었지요. 명작이예요. +_+
    • 십대 학교 또래집단을 그린 작품은 많건 적건 거의 다 그런 폐쇄성이 보이는 것 같아요. 얼마전에 본 폴커 슐렌도르프의 '젊은 퇴를레스' 생각나네요.
    • 제목이 맞는지 가물가물한데 '언더그라운드'요. 전쟁 나서 한 마을이 지하에 사는건데 정작 전쟁은 애저녁에 끝났던...
    • 라스 폰 트리에의 브레이킹 더 웨이브... 스코틀랜드 마을을 배경으로 한 것 같은데 본지 수십년이라 기억은 가물가물해요.
    • 이어도, 윈터스 본, 무셰트, 요짐보, 엑스페리먼트, 뻐꾸기 둥지위로 날아간 새, 셔터 아일랜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모래의 여자
    • 저도 송곳니! 어쩌면 화씨451도?
    • 임권택 감독의 안개마을(1982). 폐쇄적인 작은 사회의, 바로 그 폐쇄성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다룹니다.
    • 이 영화 나오는게 당연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없네요.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 마을 하니까 스탭포드 와이프나 뜨거운 녀석들도 생각나네요. 쟈니 기타를 비롯한 서부극들도 위에 언급된 영화들에 비해선 약하지만 좀 비슷할 수 있을 거 같구요.
    • 이리... 도 있죠. 윤진서랑 엄태웅이 나온.
    • 힐러리 스웽크가 나온 리핑도요.
    • 여러 영화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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