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아트 '양학선에게 평생 도마 제공하겠다'

...는 물론 훼이크. (죄송ㅋ)

 

 

 

 

 

 

 

 

 

 

 

 

 

영상은 폴 옹이 부르시는 Hey Jude.

개막식 버전은 아니네요.

 

우리나라의 경우라면, 아 가정할 것도 없이 마침 동계 올림픽이 있네요.

평창 동계 올림픽 개막식의 피날레를 장식할 만한 뮤지션 or 노래는 뭐가 있을까요?? (사실은 이게 본론;)

 

슈퍼 주니어나 하츠네 미쿠는 제외 ;;

 

 

    • 팬심으로 양방언에 한표...하려다가 피날레니까 가수가 좋겠네요 누가 하려나?
    •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건뭐지 싶으면서 그럴싸하다!싶었는데... 구체적으로 키친아트라고까지 짚어주시니 ㅋㅋㅋ

      한국의 목소리는 조수미!"! 아닐까요

      너와나~지금여기에~~~
    • 아 진짜 제대로 낚였어요 ㅎㅎㅎ
      그나저나 실제로 SM 그룹에서 아파트를 제공한다군요.
      • 아 뭐야 저만 아는 거처럼 댓글 달았는데 이미 아래 포스팅이 있었군요. ㅋㅋㅋ
        개막식은 심수봉 이문세 신승훈 조 짜고, 폐막식은 조용필 나훈아 김건모 조 짜서 공연했음 좋겠어요.
        그리고 중간에 거하게 올림픽 기념 K POP 콘서트를...물론 걸그룹 위주로...
    • 용필이형이 계시지 않습니까.

    • 저는 이 노래를 추천.
      '이웃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 용필아저씨의 롹스피릿을 느낄 수 있다면 좋지요. 하지만 조수미처럼 외국에도 많이 알려진 음악가를 섭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 ㅎㅎ
    • 당근 훼이크~

      엠비씨로 개막식 봤는데요, 노래 시작할때 아나운서가 어찌나 뭐라뭐라 떠들어 대던지..
      게다가 중간에 광고로 넘어가는데, 순각 빡쳐서 욕하면서 다른 채널로 돌렸습죠.
      암튼 헤이주드를 애국가처럼 부르는 영국사람들 부럽네요 ㅋ 노래가 너무 좋잖아요

      동계 올림픽은 음....아이돌을 좋아하지만 그냥 아이돌은 아니였으면 좋겠어요.
    • 김광석의 일어나 같은걸 불렀으면 좋겠어요.
      외부에 안 알려진 가수면 어때요 이런 기회에 알리면 되지
    • 강남스타일의 기세를 몰아서 싸이를 섭외
    • 올림픽은 무조건 믿고 쓰는 코리아나로.
    • 룩셈부르크 부르면 미국이 화낼까요.
    • 도마보단 칼이 더 유용한데. ㅎ
    • 어쩜 오리지날 하고 목소리가 똑같냐 하고
      이런 도마 하나 있으면 평생 쓰는데 하고
    • 아 저 제목에 낚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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