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오면 너구리 끓여줄까?
남자 체조 금메달리스트 양학선의 방송 인터뷰 중
선수 어머님이 '집에 오면 너구리 끓여 줄까?' 멘트 날리심.
그 결과,
금메달이 좋긴 좋네요!
너구리 선물보다, 백진희와 투톱으로 광고 모델로 기용하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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