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생의 패기

    • 저도 수강할 수 있는 학점 늘어나서 바로 저렇게 짰던 기억이.. ㅋㅋㅋㅋ 결과는 폭망
    • 저렇게 수업 들어봤는데 점심시간이 불규칙해서 속 많이 버렸어요.
    • 이거 디씨에서 리플이 더 웃겼죠 ㅋㅋㅋㅋ 너 헤르미온느냐고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리고 글 올린 분 닉네임을 보고 전 더 빵터졌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 전공수업은 고정일 테고, 주4파 유지하면서 1교시수업 뺀 것만으로도 꽤 잘 짠 것 같은데요.

      + 아 쓰고 나서 보니, 그것만 노리고 짠 거겠구나 -_-;
    • 근데 이공계가면 첫학기 시간표 보통 저렇지 않나요? 실험이다 뭐다 들어가서 저정도는 ...
      그나마 금욜 뺄 수 있었던거 보니 운이 좋았다고 봐야 ...
    • 많이 듣는 건 그렇다치고, 밥 안먹어요? ㅡㅡ;

      무모한 수강신청 하면 생각나는게, 교양과목에서 학점이 잘 안나오자 교양을 다 빼버리고 전공으로만 학기를 꽉 채워버린 친구가 있었습니다. 욱해서 이러지 말라고 많이 말렸으나, 학기 끝나고 보니 올 A 였나 그랬어요. 널널하다고 알려진 교양과목 중에는 가끔 예측 불가능하게 학점을 주는 분들이 계신데, 전공은 차라리 공부 하고 시험 친만큼 딱딱 나와서 좋다고 하더군요. 돌이켜보니 감히 누가 누구 걱정을 했던건지.. ㅎㅎ
      • 저도 같은 의미로 교양이 너무 싫었어요. 그렇다고 전공 점수가 좋았던건 아니지만요ㅎㅎ 교양을 듣느니 차라리 타과 전공개론을 들는게 더 효율적이더라구요.
    • 전 학교 특성상 다니는 내내 수업 이 정도로 들었어요. 학교 다니면서 점심 챙겨먹은 적이 거의 없어요...
    • 시험기간에 시험도 몰릴텐데요...
    • 1학년 2학기 때 딱 한 번 이렇게 해 보고 그 이후로는 그냥 널럴하게 5일 내내 학교 다녔습니다...
      • +1 ....

        저 역시 내내 이 비슷한 시간표로 주5일 했었는데 오히려 저건 좀 널럴해보이는군요;
    • 스페인어를 빡시게 공부해서 수업 10개를 커버하겠다는 의지...?
    • 저는 한번도 주4를 못하고 졸업한게 한(?)이 되요. 공대여서 실험이 꼭 들어가야 하는데 이놈의 실험이라는게 1학점짜리가 무려 3시간을 잡아먹게 되어 있어서...-_-;; 다른 수업과 조율하면서 짜기가 힘들었거든요. ㅠㅠ
    • 주4일을 노리고 짠 것 같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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