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이야기를 볼때마다 남자 기준에서의 큰 가슴과 작은가슴 적당한 가슴은 어느정도를 말하는지 궁금해지네요? 제 기준에선 스칼렛요한슨 정도가 가슴이 큰 글래머쪽에 속하고 적당한 분들은 앤해서웨이, 메간폭스, 아담한 가슴은 엠마 스톤정도? 그리고 아무것도 없는 수준의 키이라 나이틀리(언니 미안해요 정말 미안해요) 이렇게 구분이 됩니다. 어떤 체형이든 자기 체형에 맞게 꾸미고 운동을 하면 다 예쁘다고 생각하지만 옷 입었을 때의 핏은 적당 이하인 분들이 잘 나오고 세미누드같은 화보는 가슴이 큰 쪽이 더 잘받는 것 같아요. 제가 스칼렛 요한슨 화보 보고 뻑가서 이러는게 맞아요...
진리는 아니죠 작은가슴을 좋아하는 걸 넘어서 큰 가슴을 혐오하는 남자도 있어요. 반대로 지나치게 큰 가슴을 좋아하는 남자도 있고 (그래서 적당한 사이즈도 작다고 하는) 다만 소수일 뿐이죠... 경험적으론 난 '적당한' 크기가 좋다면서 그 적당한 크기란 게 남자로 치면 신장 180 정도로 기준을 두고 있는 경우가 가장 많아요 좀 헛갈린다고요? 그럼 난 약간 통통한 여자가 좋아라면서 한 48kg?이라고 하는 애들... (난 대충 다수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