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어탕집인데 좀 어울리지 않는 익스테리어
추어탕 음식점인데요 왠지 익스테리어가 어울리지가 않아요. 그리고 어디선가 좀 본 듯한 디자인 아닌가요?
예 맞습니다. 얼마전까지 뚜레주르를 하던 곳인데요 추어탕 음식점으로 바뀌면서 인테리어, 익스테리어를 거의 그대로 사용하고 있더라고요.
왼편에 처마(?)쪽을 보면 흐리게 뚜레주르란 글씨도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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