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어탕집인데 좀 어울리지 않는 익스테리어

추어탕 음식점인데요 왠지 익스테리어가 어울리지가 않아요. 그리고 어디선가 좀 본 듯한 디자인 아닌가요?

 

 

예 맞습니다. 얼마전까지 뚜레주르를 하던 곳인데요 추어탕 음식점으로 바뀌면서 인테리어, 익스테리어를 거의 그대로 사용하고 있더라고요.

왼편에 처마(?)쪽을 보면 흐리게 뚜레주르란 글씨도 보이죠? 

 

    • 되게 추어탕집 같아 보여요...ㅋㅋ
    • 그런가요? ㅋ 전 항상 뚜레주르를 보면서 지나다녀서 선입관 때문에 그런가봐요.
    • 뚜레주르 생각 나는 건 맞는데, 묘하게 어울리네요. 내부가 궁금해집니다.
      • 내부 인테리어도 거의 동일해요. 빵 진열대만 빠졌죠.
        • 상상이 잘 안되요. 정말 묘할 거 같아요. ㅎㅎ
    • 제 동네랑 비슷하네요. 원래 뚜레주르였다가 그 디자인 그대로 웬 설렁탕집이 떡하니 생겼어요...
    • 뚜레주르가 폐점율이 높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익스테리어고 인테리어고 그냥 쓰나 보군요.
    • ‘간판만 떼고 그대로 써도 되겠는데?’하셨을 사장님 목소리가 들리네요
    • 뚜레주르 외관을 그대로쓰는 타업종가게들 사진을 모아보면 재밌겠네요~
    • 사진상으로는 추어탕집하고 외관이 잘 어울려보이네요
    • 아주 국물이 진~~할 것 처럼 잘 어울리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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