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어제 무한도전 시청 간단 소감







막장 드라마.





기념비적 작품.








잊고 싶은 기억.

하지만 박예진의 '광시곡'보다야.





동물농장 참 장수 프로네요.



2년 지났습니다.





영화 홍보.



끝까지 이나영이 아니라고 우기던 친구놈의 기억.




























이 포스터는 사기죠.



사실은 이런 영화.







음(...)


















그리고 이 분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영상들.





그리고...


아.

무한도전은 재밌었습니다.


끝.

    • 나영이 수정이 79 같군요.
    • 제가 한국에서 제일 예쁜 여배우라고 생각해 온 분입니다
      어제 무한도전 보니 생각보다 굵직굵직한 작품들이 많더군요
      후아유 네멋 아는여자…
    • 가끔영화/ 이나영이 빠른 79니까 임수정보다 언니네요. (믿어지지 않아;)

      military look/ 저도 그렇습니다! 근데 시청률이나 흥행면에선 사실 크게 내세울만한 작품이 없기도 하죠. orz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이 300만 조금 넘은 게 아마 최고 성공작이 아니었던가 싶네요.
    • 스티커귀신으로 나왔던 게 데뷔작이었죠 아마...?
      그 드라마의 주인공은 이정현이었구요.

      개인적으로는 나영당수님의 작품 중에서 아일랜드를 가장 좋아해요.
    • 중간에 저 도망자 스페셜 아저씨는 무슨 의미가 있는건가요? 보다가 깜짝 놀라서...ㅎㅎ
      이나영 참 꾸준히 예쁘네요.
      • 이나영 대역이요....-_-;;;;
    • 첨본게 98년인가 99년에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에서 배용준 동생역으로 나온거였는데 그땐 뭐 저런 선머슴애 같은 배우가 있나 했는데......
    • 듀게에서 나영당 글 보는게 대체 얼마만인지...
    • 저도요! 저도 어제 무한도전 소감을 말하라면 똑같은 심정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이나영! 솔직히 처음 무슨 딸 많은 집 막내인가로 나온 드라마에서 이나영을 봤을 때는 뭐 저렇게 이상하게 생긴 애;;가 연기도 못하고;; 막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네멋대로 해라에서 완전 반하고, 그 미모는 이제야 제대로 느껴집니다. 어떻게 저렇게 예쁜가요?!!!
    • 제가 참 좋아하는 얼굴이에요.살짝 외계인 같으면서 매력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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