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어제 무한도전 시청 간단 소감

막장 드라마.


기념비적 작품.

잊고 싶은 기억.
하지만 박예진의 '광시곡'보다야.


동물농장 참 장수 프로네요.

2년 지났습니다.


영화 홍보.

끝까지 이나영이 아니라고 우기던 친구놈의 기억.













이 포스터는 사기죠.
사실은 이런 영화.



음(...)








그리고 이 분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영상들.
아.
무한도전은 재밌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