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음악 괜찮은 바 소개 좀 해주세요

혼자 술 마시며 음악 듣는게 유일한 취미입니다.

6-70년대 락, 블루스 중심의 괜찮은 바 없을까요.

따로 음악을 신청하지 않아도 될만한..

이름 좀 알려진 곳들은 몇 군데 가봤어요.


    • 음 취미 고상해요.
      익명님이 아니네요.
    • 저도 궁금하네요. 블루스쪽으로다가
    • 그 이름있는 바는 어디고, 이름이 뭔가요.. 저도 혼자 가서 조용히 음악듣고 맥주 홀짝이면서 책읽거나 글쓰고 싶네요. 유럽에는 차고 넘치는 게 그런 펍인데, 한국은 없어..
      • 독서나 펜질 할만한 곳은 잘 모르겠네요. 그러기엔 조명이 너무 약하죠
      • 신촌? 성대? 거기도 괜찮죠.
    • 아직 문을 안닫았다면 신촌에 스튜디오 70s요.
      • 뜨내기 금지라고 써있는듯한 포스군요..
    • 압구정에. 더블루스. 원래 이태원에 있다가. 옮겨간. 전통의. 블루스 라이브. 클럽입니다. 평일에는. 라이브. 안하고. 블루스. 음악을. 틀어주고, 주말. 라이브가. 환상이죠. 근처에서. 회사다니던 3년전엔. 종종. 갔었는데. 요샌. 어떤지. 모르겠네요.
      • 전 라이브 분위기를 별로 안좋아해서 평일에 가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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