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기 돋던 두 친구가 성장했네요.

경기만 나왔다하면 져서...


'패왕'이라 불리웠던 그.


미니홈피에 이런 글귀를 남기는데...




그리고 그는 최후의 스타리그 우승을 하게 됩니다.








성격이 불같기로 유명한 한 축구선수.


경기만 졌다하면 욕하는 반응에 화가나서 이런 글귀를 남기게 되고...





그 친구 역시 신체적, 기술적...


정신적으로도 성장하여 이제는 이런 글귀를 남깁니다.


'이젠 답답해도 내가함'








이제 새벽 3시반에 뻥글랜드 잡고 4강가자!!!


기라드 한건하자~~




    • 마지막 건 개인소장할께요! ㅋ
    • 셀틱일진 파이팅^^ 의지를 보여줘요..☆
    • 기성용은 저 말을 쓴 과정도 재밌더군요

      뛰어보지그래?,뛰어라,가서뛰던지~ 로 갈등하다가 가서뛰던지~로 최종결정 ㅋㅋㅋ
    • 꽃띠여자/역시 잘나온 사진을 퍼오길 잘했군요.

      꼼데/스타때문에 못봤는데... 오늘 무도에서도 의지드립 나왔다는군요.ㅎㅎㅎ

      불쑥/그 짤방과 저 짤방중에서 뭐를 올릴까 고민했습니다. 그 짤방도 있음.
    • 그 짤방

      • 악 나름 고민해서 쓴거였구나! 이와중에 상태 표시도 힘듦 했다가 열받음 했다가 ㅋㅋ 저도 고심했던 히스토리 내역 나중에 지우면서 경악했던 기억이 있어서 남 일같지 않아요.
    • 와... 눈썹이 그린것처럼 나왔네요...
    • 아 겜알못이 허영무의 싸이에서 탄생한 단어였군요... 겜알못 겜알못 타령 많이 들었는데 오늘 첨알았음
    • 최근에 기성용이 후배축구선수랑 트윗주고받는데, 그 선수가, "형, 답답하면 제가 뛰어도 되나요?" 이런 말해서 엄청 웃겼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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