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학생체육관이에요.

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 마지막 방송경기보러 왔습니다. 덥네요. 사람 꽉꽉 들어찼습니다. 뭉클합니다.
    • 첫판부터 캐리어라니... 마지막 브루드워 경기 답네요.

      김캐리 오바페이스~
    • 저도 잠실... 에어콘 옆에 붙어있습니다 ㅋ
    • 저는 침실... 컴퓨터와 테레비를 다 켜놔서 덥네요.
    • 진짜 오늘은 무도,야구,올림픽 다 포기하고 스타 보고 있네요.

      마지막 스타.
    • 저도 K리그 중계 대신 스타.. 오늘은 정명훈을 응원합니다~
    • 저는 프로토스 허영무를 응원하죠.
    • 2경기는 정명훈이 가져가네요.

      1:1
    • 1경기 트리플 멀티-캐리어
      2경기 다크-간파당해서 짐.
      3경기 중앙로보틱스 -3센치 드래곤 드랍 - 리버

      허영무가 준비를 많이해왔네요.

      2:1
    • 이곳은 허영무 홈 같네요. 훨씬 팬이 많아요. 아 더워 죽어.
    • 프로토스가 뭐랄까 남자의 로망을 자극하는 그런게 있잖아요.
    • 경기 끝났네요.

      2경기때 실패한 다크를 다시 써서 이기네요.

      3:1로... 살짝은 허무하게 손쉽게 끝난 경기들이네요.

      스타리그 최후의 우승자는 여름의 전설 허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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