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마이크에서 웃겼던거...

알렉스 페티퍼가 극 초반에 아놀드 슈워제네거 흉내를 내는데
꽤 흡시하고 웃기더라고요

우리로 치면 최민수 흉내 정도가 될까요?
실제로 미국에서 아놀드 주지사님 흉내가 유행이었던 적이 있었을까요?

매직마이크에서 채닝테이덤이 나온 장면을 볼 때마다
이게 소더버그 신작이여 스텝업 시리즈여...

채닝 테이덤 춤솜씨가 워낙 훌륭해서 스텝업을 한 번 봐야겠다 생각이 들더군요

매튜 보머 얼마 안나오지만 참 사랑스럽더군요
특히 로봇건셉으로 무대에 선 장면은 그 사랑스러움이 200% 증가하는 듯!
괜찮은 작품 하나 물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 흡시→흡사

      모바일은 수정이 안되네요. 내께 구린가...
    • 아놀드의 요상한 영어 흉내내기는 단골 성대모사중 하나죠.ㅋㅋ

      이번 영화 소더버그가 안만들었으면 더 재미있었을거 같아요 근데.
      좀 더 가볍거나 신나도 괜찮았을텐데. 지금도 물론 좋은 영화지만요.ㅎㅎ
    • 단골이었군요. 저도 흉내내고 싶어지더군요 ㅎㅎ

      전 영화 끝나고 자꾸 키드가 걱정되더라고요

      글고 배우들이 연기하면서 얼마나 부끄러웠을까 생각하니

      심적으로 무지 고통스러웠습니다 ㅠㅠ ㅋㅋㅋ
    • 아놀드 슈왈츠제네거가 터미네이터에서 무슨 연기를 했는지 전혀 기억이 안나는데도
      그 장면이 웃겼어요.ㅋㅋㅋ
    • 바비인형의 남자친구 켄 분장이에요.
    • 로봇이 아니라 인형이군요

      자막은 로봇이라고 나왔는데...

      암튼 엄청 잘생겼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