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내가 대장!

팀장이 집안일로 인해서 오늘 아침에 예정에 없던 월차를 썼고, 그런 이유로 오늘은 내가 대장입니다. 하하하!

아침 확대회의도 참석했구요. 예전에도 팀장대신 몇번 참석하긴 했지만.

 

팀장급 이상 간부들은 참 대단해요.

실무를 담당하는 직원들과는 딴 세계에 사는 사람들 같음.

 

그 와중에 조팀장이 회의중에 대놓고 깐죽되더군요.

"야, chobo 출세했네. 너네 팀장 없다고 놀면 안된다. 내가 감시할꺼야"

 

 

에라이. 썩을 인간아!

 

조팀장이 누군지 궁금하시다면,

 

http://djuna.cine21.com/xe/?vid=&mid=board&category=&search_keyword=%EC%A1%B0%ED%8C%80%EC%9E%A5&search_target=title_content

 

 

몇몇 글들을 보시면 되겠습니다.

 

 

 

흠, 대장노릇 기분은 좋은데요? 하하하.

 

오늘은 전산실로 중국음식 배달 시켜야지. 점심때는 숨겨놨던 PS3 꺼내서 팀원들끼리 위닝일레븐 할꺼구요. 모니터요? 네트워크 현황 보여주는 대형 TV 있습니다. 그걸로!

그 옆에  30인치 PC모니터로도 같은 화면 나오거든요. 어차피 상황발생하면 경고음 울리니깐 뭐.

    • chobo님 팀의 팀원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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