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저만 올림픽 안보나봐요.
더워서 창물열고 바닥에 누워 뒹굴거리면서 있는데,
밖에서 환호와 탄식이 들리네요.
컴퓨터를 켜고 듀게에 들어오니 올림픽이야기가 많네요.
뿅뿅뽕 올림픽 이야기가 트윗에서 푸쉬되네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