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니아에 간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
<솔트> 극장에서 3번 봤는데 또 보고 싶군요.
미쳤나봄;;
제임스 뉴튼 하워드가 음악을 아주 잘 만들었던데 ost 출시 해줬으면.
혹시 <솔트> 보실 분들은 무조건 4k로 보세요.
4k로 두 번 보고 스타리움(일반 디지털)에서 한 번 봤는데, 일반 디지털은 어두운 장면에서 안 보이고 전체적으로 선명하지 않습니다.
화면만 크고 아무런 실속이 없음.
블루레이 사서 5만번은 돌려 보고픈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