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연습생? 백댄서? 이미 부차적인 일이죠

인터넷에 있는 수많은 과거 영상들

연예부 기자들의 증언

개별 멤버의 과거 사실까지


심지어 광수씨도 직접 '왕따가 있었다'는 사실을 본인 입으로 떠벌렸으니

비판해야 할 핵심은 이런 사건이 벌어지게 한 그룹과 소속사의 문제가 우선적인 것 아닌가요?

연습생이나 백댄서를 사칭하고 거짓말을 했으면 그건 그 사람들끼리 해결 보면 되는 문제고

욕 먹을 사람은 욕 먹어야 할 것 같은데요


+) 추가

http://news.nate.com/view/20120730n30611


▶ 화영이 팀워크를 헤쳤나?

이번 사건이 불거지고, 티아라 멤버 뿐 아니라 헤어, 메이크업, 코디, 매니저 등 스태프 19명을 소집했다. 진위를 파악하기 위해 개별 면담을 가졌다.

만약 티아라 멤버들이 화영을 의도적으로 왕따했다면 용서하지 않으려고 했다. 하지만 생각했던 것과 달랐다.


생각했던 것과 달리 문제를 일으켰으니 왕따는 정당하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그리고 광수 이 아저씨가 자꾸 오락가락하는게

27일 뮤직뱅크에서 방송 거부한 걸 이유로 자꾸 문제로 모는데

이미 25일 트위터로 사건이 벌어진 상황이었지 않나요?

    • 원래 이런 일들 돌아가는게 같은 패턴이죠. 문제는 A냐 B냐인데... 각각 A와 B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다양한 근거를 내세우는 거죠. 그러면 나중에는 A냐 B냐의 문제는 어느덧 사라지고 그 근거들이 사실이야 아니냐가지고 싸우게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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