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은 아나... 아무래도 협찬 때문이 아닐까여?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249162



물론 뭐, 어떤걸 입고 나오든 본인 자유지만...


어느정도 모니터링을 볼법도 한데, 저렇게 한사코 머리에 뭘 이고 나오는 패션을 고집하는거 보면

아무래도 모자 관련 협찬을 받은게 아닐까요.


'딤섬 찜통'... 아 정말 모니터 보다가 뿜었습니다.

    • 신의 계시를 받은 의상일지도...

      '꼭 모자를 쓰고 나오거라~'
    • 근데 잘 몰라서 그러는데, 저런 식의 의상이 영국식 의상인가보죠?
      • 여자들이 성장(?)을 할 때 모자를 쓰는 것이 저나라 관습이라고 하는 것 같던데요.
      • 윌리엄 왕자 결혼식 때 여성 하객 드레스코드가 모자필수라 별별 모자가 등장했단 기억이 있네요.
    • 나름 영국이라 모자를 코디한 듯 한데... 이쁘지 않아요!
    • 매번 튀는 모자 쓰고 나오더라고요
    • 그냥 평소 하고 싶은 코디 편하게 하는거죠
      • 저걸 아나운서 개인의 의지라고 보는 건 무리죠.
    • mbc 참 애잔하네요. 케이블 방송 리포터도 아니고 공중파 아나운서를 저런 식으로...
      저러고도 시청률은 꼴찌라죠?
    • 보도국 사람이 그 복장에 대한 양승은 아나운서의 입장을 알고 싶어서 전화 연락을 해 봤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고로 딱히 mbc의 의도는 아닌 듯...;
    • 아...필박스 햇 언젠가는 꼭 쓰고 다니고 싶었는데 이렇게 놀림받는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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