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가 필요해2

너무 재미있어요.

저와 제 친구와 제 남자친구는 푹 빠져버렸습니다.

처음엔 열매에 이입해서, 지금은 석현에 몰입하면서 보고있어요.

11화 마지막엔 저도 모르게 눈물이 뙇..!

이진욱 한 번도 귀엽다는 생각 못해봤거든요.

이쁘게 생겼다. 근데 매력 못느낌. 이랫었는데,

지금은 윤석혀어언 ㅡㅠ 이진우우욱 ㅠㅠ

이러고 있습니다.

너무 귀여워요.

 

주열매 왜 이렇게 귀여운겁니까!

 강나연도 너무  귀여워요.

연애하는 마음으로 재미있게 보 고 있습니다.

오래된 커플의 연애사 인지라 과거 회상 장면이 많은데요.

그럴때 문득 문득 옛날 생각도 나고

두근 두근 설레면서 보고 있습니다.

 

요즘 이 드라마 때문에

친구랑도  남자친구와도 더 다정해졌어요.

    • 애인은 미지근한 반응이긴 한데, 저는 아주 잘 보고 있어요 :)
    • 저도 그저께 하루에 몰아서 다 봤어요. 이렇게 달달해도 되는 건지요. 솔로한테는 감당하기 어려운 당치수였다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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