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에서 죽다]가 말러를 모델로 했다고 들었습니다. 영화를 보고나서 많은 여운이 남았고,묘했습니다. 토마스만이 그의 영화 베니스에서 죽다에서 왜 굳이 말러를 모델로 삼았는지 누구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 베르사이유의 장미, 오스칼의 모델이기도 한 미소년을 보고는 게이의 사랑과 다름없이 매료되잖아요.
몰락하는 우유님/오스칼에 실제모델에 대한 얘기들은 대형포털에도 무수한 포스팅이 있고 또 아주 많은 분들이 다들 그렇게 알고 있던터라, 전혀 의심의 여지가 없었고 B.안데르센 모델=유리우스..였다는 정보를 주신분은 아무도 없었는데 몰락하는 우유님께서는 어떤 경로를 통해서 정보를 얻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일상에서 다시 로그인하느라 시간차이가 있어 이글을 읽으실지 모르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