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잡담

* 아...올림픽. 케이블도 안나오는데 KBS1,2 SBS, MBC 방송 중 3개 방송은 거의 올림픽.

번갈아가며 하나씩은 다른 방송을 해주는군요. 약속이라도 한건가-_-. 정규방송만큼은 좀 지켜주지..

 

 

* LOL 아칼리 시작. 조작에는 고도의 컨트롤과 판단력이 필요하고, 거기다 종이몸. 연습이 많이 필요하겠어요.

그리고 전용룬이 필요하군요. 그걸 언제 다사 T.T

 

 

* 연예인들 트위터로 도마위에 오른게 몇개나 될까요.

그냥 개인이라면 어쩔 수 없겠지만 왜 소속사에서 관리하지 않는건가란 생각도 드네요.

 

 

 

 

 

    • 하필이면 제일 난이도 높은 챔프인 아칼리를 고르셨나요...ㅠㅠ 뭐 스킨들이 예쁜 게 많긴 하지만(...)
    • 晃堂戰士욜라세다/
      스킨때문은 아니고 거의 소라카하는데 "서포터는 쥐뿔도 하는일도 없으면서.."소리를 너댓번 들은뒤 욕을 실컷해주고 나와서 곰곰히 생각하다가 그래 나도 뭔가 좀 뽀대나는 캐릭터를 해봐야겠다라며 탈론과 피오라 등과 비교하다가 심사숙고해서 내린 결정이지만 고르고 AI전을 벌인 뒤 아 망할 난 개컨트롤인데 이걸로 어떻게 라는 생각이 들며 맨붕이 오고....

      (뭔가 장황한 챔프 선정과정)
      • 모데카이져 추천해드립니다. 손 많이 안 가는 편이고 중간만 해도 후반까지 영향력 막강한 챔프입니다. 다만, 미드만 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갱킹에 너무 약하거든요
        • 이미 R-넌 나의 노예질에 염증을 느낀 모데유저입니다(...)
          모데도 좋죠. 잘커도 혼전에선 약한 애들이 있는데 개싸움에 엄청 강한게 모데죠.
    • 전 아칼리 한창 할때

      '누커가 왜 이렇게 약해'
      손에 익고 '오 좀 쎄다'
      숙련돼서 '와 짱이다.. 이렇게 쎈데 왜 많이 안보이지?'
      좀 오래쓰니 '왜 안쓰이는지 알겠다 ㅜㅜ'

      지금은 봉인했는데 초중반 궁 나올때 무쌍하고 다니면 손맛이 죽이죠.
      • 르블랑, 카타리나 과에 속하죠 ㅋㅋㅋ 초반에 못 크면 짐덩어리 일 뿐이에요
    • 슈퍼픽스/
      아....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일단 제가 캐릭을 하며 느낀건 컨이 익숙해지면 중반 누킹+로밍으로 휩쓸 수 있을거라 추정했거든요.
      근데 막상 하고나니 단단해진 캐릭터에겐 잘 안박히고 초반~중반까지 크는게 상대챔프에 따라 극명하게 갈리더군요..
    •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데 제 생각엔 한타에 도움이 적어요.
      궁 3정수로 적진에 뛰어들어가 딜러를 잡는게 아칼리의 주 임무인데 잡는다고 3정수 다 쓰고 난 아칼리는 고기방패도 못하는 잉여... ㅡㅡ
      뛰어 들어간다해도 핑와 하나만 박으면 생존기도 없고 몸도 약해서 초반만 지나가면 그냥 녹고. 그래서 알리나 타릭 소라카(침묵) 같은 원딜 보호가 가능한 서폿이 있으면 아무리 잘커도 잉여가 될 가능성이 높았어요. 그리고 아칼리 특성상 로밍다니고 킬을 많이 따서 운영하는데 초반에 킬 쌓아놓고 중반에 들어가서 잡고 죽더라도 결과적으로 '커서 대주는 꼴'이 되거든요.

      그리고 가장 큰건 아칼리보다 잘크고 딜도 잘되고 한타에 캐리도 좋은 eu스타일 탑 미드 캐릭터가 너무 많다는 사실... 그래서 전 정글까지 연구했는데 안되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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