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더운 거 맞죠? 뭐하고 계십니까? ;ㅁ;
여기는 서울인데요.
더워요더워요더워요더워요. <-이거 보기만 해도 덥네요;
올림픽 개막식 본다고 새벽에 일어났더니 -중간 다시 잠들어서 헤이 주드를 못 봤;;ㅠㅠ- 날도 더운데 하루가 너무 길어요!
아직 12시!!!
아침 먹고 세탁기 돌리고 안철수 나온 힐링캠프도 다시 보고
이렇게 했는데도 아직 12시!!!
아까 에어컨도 잠깐 틀었는데 별로 안 시원하더라고요. ㅠㅠ
설거지 해야 하는 것도 있고, 책상 정리도 해야 되고, 해야할 일을 찾으면 할 건 많은데
더우니까 그냥 아무것도 하기 싫고 그냥 멍-때리고 있어요.
좀 상큼하고 쾌적한 상태로 주말을 보내고 싶은데 이거이거 한동안 힘들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