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헤드에게 인셉션 당하고 왔습니다.
올해 한 일 중에서 가장 잘한 일로 꼽고 싶네요.
라디오헤드 보러 간 것.
공연 보는 내내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천국이라는 곳이 있다면 바로 이런 곳을 말하는 걸꺼야...
아니 무슨 팬서비스가 이렇게 좋아... 9시 20분 넘어서 시작해서 11시 40분에 끝내주고...
아아아... 라디오헤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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