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듀나의 영화낙서판
FAQ
영화글
영화 리뷰
영화낙서
기타등등
게시판
메인게시판
영화 뉴스
회원리뷰
창작
스포일러
등업
이벤트
아카이브
게시판 2012
게시판 2004
html
로그인
지산 미칠듯한 교통체증..
poussière de lun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07-28
3,301 회
10 건
라디오헤드 끝나고 12시쯤 차를 탔는데요...
두시간 동안 거짓말 안보태고 20cm 움직였어요. 화장실 가고 싶을까봐 물 한모금 안마셨네요;;
운영이 개떡같다고 불평하면서도 매년 꾸역꾸역 왔는데 내년부터는 라디오헤드 할아버지가 와도 안오고 싶네요..ㅠㅠ
지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07-28
아 그래도 부러워요 공연 어떠셨나요?!
아 그래도 부러워요 공연 어떠셨나요?!
poussière de lun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07-28
헤드라이너 공연이 90분 잡혀있는데 140분 했어요ㅎㅎ 25곡이나 부르고 그 중에 앵콜이 8곡이었네요;; 단독공연 한번 본 셈이죠.
저는 팬이 아니라 Karma Police랑 Exit Music의 어쿠스틱 기타가 제일 들을만 했던 것 같지만...ㅋ
암튼 되게 열심히 하고 잘하더라구요. 문제는 지금 집에 언제 도착할지 과연 올림픽 개막식을 볼 수 있을지..ㅠㅠ
헤드라이너 공연이 90분 잡혀있는데 140분 했어요ㅎㅎ 25곡이나 부르고 그 중에 앵콜이 8곡이었네요;; 단독공연 한번 본 셈이죠.<br /> 저는 팬이 아니라 Karma Police랑 Exit Music의 어쿠스틱 기타가 제일 들을만 했던 것 같지만...ㅋ<br /> 암튼 되게 열심히 하고 잘하더라구요. 문제는 지금 집에 언제 도착할지 과연 올림픽 개막식을 볼 수 있을지..ㅠㅠ
가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07-28
그래도 저는 2m 움직였는데...(...)
꼼짝도 안하길래 내려서 걸어갔다왔는데 일부 주차장 업주들이 갓길까지 차세우고 돈 받아 쳐먹어 가뜩이나 좁은 도로가 버스 2대가 서로 못지나갈 정도로 좁아지니 그냥 서있을 수밖에 없더군요.
이부분은 운영문제라고 하기 뭐한게 거기 땅은 리조트땅도 아니니 못세우게 강제하기 어려울듯.
게다가 성질급한 운전자들 역주행하다 길막고...
그래도 저는 2m 움직였는데...(...)<br /> 꼼짝도 안하길래 내려서 걸어갔다왔는데 일부 주차장 업주들이 갓길까지 차세우고 돈 받아 쳐먹어 가뜩이나 좁은 도로가 버스 2대가 서로 못지나갈 정도로 좁아지니 그냥 서있을 수밖에 없더군요. <br /> 이부분은 운영문제라고 하기 뭐한게 거기 땅은 리조트땅도 아니니 못세우게 강제하기 어려울듯. <br /> 게다가 성질급한 운전자들 역주행하다 길막고...
no wa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07-28
@jeddieahn: 지산밸리록페스티벌 하행길이 2시간 가까이 막혀 꼼짝 못하는 이유는 톨게이트 방향쪽 물류창고 화재 때문에 소방차가 엉켜있기 때문이라네요. 화재는 무섭고 힘겨운 재난이니 좀 참고 기다리자구요.
라고 하네요~
후덜덜입니다. 아직 안떠난 사람은 다행이랄지;;
@jeddieahn: 지산밸리록페스티벌 하행길이 2시간 가까이 막혀 꼼짝 못하는 이유는 톨게이트 방향쪽 물류창고 화재 때문에 소방차가 엉켜있기 때문이라네요. 화재는 무섭고 힘겨운 재난이니 좀 참고 기다리자구요.<br /> <br /> 라고 하네요~<br /> 후덜덜입니다. 아직 안떠난 사람은 다행이랄지;;
불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07-28
1회때 걸어서 셔틀버스보다 먼저 숙소에 도착한 기억이 있는데 여전하네요 ㅎㅎ
1회때 걸어서 셔틀버스보다 먼저 숙소에 도착한 기억이 있는데 여전하네요 ㅎㅎ
로이배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07-28
전 아예 포기하고 차는 옆에다 세운 다음 친구랑 밥 먹고 차 마시고 수다 떨다가... 보니 차가 움직이고 있더라구요.
방금 도착했습니다. 온 몸이 끈끈하니 얼른 씻고 잘 준비해야겠어요;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
전 아예 포기하고 차는 옆에다 세운 다음 친구랑 밥 먹고 차 마시고 수다 떨다가... 보니 차가 움직이고 있더라구요.<br />방금 도착했습니다. 온 몸이 끈끈하니 얼른 씻고 잘 준비해야겠어요;<br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
자두맛사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07-28
오리역 왔네요. 버스안에서 숙면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오리역 왔네요. 버스안에서 숙면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poussière de lun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07-28
두시간 50분 동안 꼼짝않고 서 있다가 슬슬 움직이기 시작하더니 서울까지는 30분 걸렸네요-_-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두시간 50분 동안 꼼짝않고 서 있다가 슬슬 움직이기 시작하더니 서울까지는 30분 걸렸네요-_-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토마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07-28
지인이 마장으로 마중 나오기로 해서 오리 가는 셔틀에 끼어 탔다가 10분간 꼼짝을 안 하길래 바로 내려서 큰 길까지 걸어 갔습니다. 지인에게는 근처까지 오라고 하구요. 제가 거의 대로까지 가며 본 바로 화재나 소방차는 전혀 없었고, 갓길과 주변 상점의 주차장에 주차되었던 차들의 진입+갓길 주차 차량들 때문인듯 했어요
지인이 마장으로 마중 나오기로 해서 오리 가는 셔틀에 끼어 탔다가 10분간 꼼짝을 안 하길래 바로 내려서 큰 길까지 걸어 갔습니다. 지인에게는 근처까지 오라고 하구요. 제가 거의 대로까지 가며 본 바로 화재나 소방차는 전혀 없었고, 갓길과 주변 상점의 주차장에 주차되었던 차들의 진입+갓길 주차 차량들 때문인듯 했어요
가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07-28
화재 얘기는 루머 같더라구요. 길에서 어떤 아줌마가 불났다고 해서 검색해봤는데 이시간까지 창고 화재 뉴스는 없더군요. 오늘도 이걸 겪어야 하나 ㅠㅜ
화재 얘기는 루머 같더라구요. 길에서 어떤 아줌마가 불났다고 해서 검색해봤는데 이시간까지 창고 화재 뉴스는 없더군요. 오늘도 이걸 겪어야 하나 ㅠㅜ
목록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462,409
0
01-31
DJU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47,941
0
12-31
엔시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DJU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2,153
3
04-01
DJU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라인하르트01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87
10
12-31
라인하르트01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라인하르트01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92
2
12-31
라인하르트01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로이배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334
14
12-31
로이배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theforc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32
6
12-31
theforc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LadyBir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49
8
12-31
LadyBir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쏘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85
6
12-31
쏘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davidda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31
7
12-31
davidda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엔시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324
15
12-31
엔시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조성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39
2
12-31
조성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로이배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68
12
12-31
로이배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LadyBir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454
14
12-30
LadyBir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쏘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86
12
12-30
쏘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86
12-30
1
2
3
4
5
검색
검색어 입력
제목
내용
제목+내용
아이디
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